A4AIKorea Sovereign DIP
"기술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현장의 데이터를 결심으로 바꾸는 회사입니다."

A4AI는 영상·음성·센서·로봇 제어 데이터가 현장에서 그대로 흘러가는 현실에 주목했습니다.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읽어낼 능력'이 없어 멈춰있는 산업 현장 — 이 단절을 잇는 일이 A4AI의 출발점이었습니다.

2024년 제어기술 기반으로 첫 매출 2억 원을 만들고, 2025년에는 AI 관제 영역으로 확장해 4억 원(+92%) 성장을 증명했습니다. 이제 이를 하나의 통합 제품 — KSDIP(Korea Sovereign Decision Intelligent Platform) — 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국방·공공·산업 분야의 의사결정 지능 인프라를 한국 기업의 손으로 만드는 일. A4AI가 만드는 모든 트랙(GCS Shaker · VoiceClear-M · UGV 야지경로판단)은 이 한 가지 목표로 수렴합니다.

데이터 주권과 지능형 의사결정 — A4AI가 만드는 그 다음의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고영규 · 대표이사 · A4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