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고영규 ·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표준 15년, 솔루션 및 데이터 비즈니스 리더십 10년,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DX) 실행력 7년을 거쳐 A4AI를 시작했습니다.
A4AI는 영상·음성·센서·로봇 제어 데이터가 현장에서 그대로 흘러가는 현실에 주목했습니다.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읽어낼 능력'이 없어 멈춰있는 산업 현장 — 이 단절을 잇는 일이 A4AI의 출발점이었습니다.
2024년 제어기술 기반으로 첫 매출 2억 원을 만들고, 2025년에는 AI 관제 영역으로 확장해 4억 원(+92%) 성장을 증명했습니다. 이제 이를 하나의 통합 제품 — KSDIP(Korea Sovereign Decision Intelligent Platform) — 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국방·공공·산업 분야의 의사결정 지능 인프라를 한국 기업의 손으로 만드는 일. A4AI가 만드는 모든 트랙(GCS Shaker · VoiceClear-M · UGV 야지경로판단)은 이 한 가지 목표로 수렴합니다.
데이터 주권과 지능형 의사결정 — A4AI가 만드는 그 다음의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